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 영화 후기 스포 설원 생존자들 살아남기

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 영화 후기 스포 설원 생존자들 살아남기

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 영화 소개

안데스의 기적으로 불리는 우루과이 공군 571편 추락 사고와 해당 사건을 다룬 논픽션 눈의 사회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서 안데스 산맥에 갇혀버린 생존자들은 극한의 추위와 공포 속에서 집으로 귀환하기 위한 악착같은 몸부림을 보여준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생존 그 자체 이다

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 등장인물

아구스틴 파델라 – 난도 파라도

마티아스 레칼트- 로베르토 카네사

아구스틴 델라 코르테- 안토니오 비잔틴

엔조 보그린칙- 누마 투르카티

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 영화 줄거리

1972년 10월 13일 우루과이 공군기 571편이 안데스 산맥에 충돌하고 추락하는데 생존자는 16명에 불과한다

살기를 희망하지만 살벌한 공포의 추위 속에서 서서히 죽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영화는 비교적 처절한 기분을 느끼게 했다

우루과이에서 잘사는 학생들이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그들은 비행기를 타는데 비행기는 지연되고 경로 확인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는 바람에 사고가 벌어진다
충돌로 인해 비행기는 안데스 설원에 추락하고 추락 후 33명이 생존하는데 다음날 5명이 또 사망한다

27명이 결국 살아 남아서 설원에서 비행기에 남아 있는 식량으로 끼니를 해결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워낙에 고지대라서 체력적으로 소비가 크고 먹을것이 없었던 그들은 결국 눈속에 죽은 시신을 먹기 시작한다

부기장의 시신을 먹지만 배고픔으로 굶어죽는 이들도 발생한다 구조 요청을 지속적으로 하지만 결국 계속 실패한다

그러다가 난도 파라도, 로베르토 카네사, 안토니아 비진텐은 구조 요청을 하려고 비행기를 떠나고 비젠텐은 난도와 로베르토에게 식량을 주고는 비행기로 돌아간다

난도와 로베르토는 농부를 만나서 구조요청을 한다 하지만 소식을 기다리다가 추가로 3명이 죽고만다

가까스로 그들은 생존하지만 인육을 먹었다는게 신문사에 의해 뒤늦게 밝혀진다

뜯겨져 나간 비행기 속에서 한차례 폭풍우가 몰아쳐 질식의 위험까지 감당해야 했던 그들의 이야기는 2시간 넘는 시간 동안 이었지만 나에게는 꽤 진정성 있게 다가온 스토리 였다..

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 감상평

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 실화

영화는 2시간 넘는 런닝타임으로 꽤 긴 호흡을 가지고 있다

사실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는 안데스 산맥 설원에서 시시각각 그들을 위협해 오는 추위나 야생동물 그리고 배고픔 등에 스토리를 담고 있다

그들이 결국 꽤 긴 시간동안 버틸수 있었던 것은 인육 이었고 굶어 죽기 직전까지 간 그들이 선택한 방법은 그것밖에 없었다

그들은 인육을 먹어야 될지 말아야 될지에서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생사를 오간다

고통의 시간들을 정말 현실성 있게 잘 풀어서 영화는 설명해주고 보는 이로 하여금 야생 생존에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만든 영화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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